워커힐풀파티 후기 지난 8월 13일 토요일 여름 끝나기 전에 부랴부랴 다녀오자 해서 처음으로 방문해본 워커힐 풀파티 5호선 광나루역 수련원 앞에서 워커힐 셔틀버스 타고 10분이면 도착 내려서 풀파티 표지판 따라서 쭉 올라가면 되는데 걍 사람들 가는 방향보고 같이 올라가면 댐 입구서부터 몇개의 검사가 시작되는데 서약서 작성하는 걸로 우선 시작 우리는 게스트로 입장해서 줄 안서고 프리패스~ 게스트 아니었으면 줄만 30분 이상 기다렸을 것 이 전에 두번째 소지품 검사를 했는데 정말 자그만 파우치까지 탈탈탈 털어서 검사해서 금지될만한 물건은 아예 안가져가는게 상책 세번째 검사는 티켓 발권 가 끝이 아니고 마지막으로 락카 결제 2명이 한번에 이용한다고 하면 락카비가 5천원 정도 저려미해짐 수건은 1인당 한장씩 주고 락카키가 있으니 이건 분실하게 않게 죠심! 드뎌 입장~ 8시쯤 입장해서 아직 사람이 별루 없어서 줄 길어지기 전에 포토월에서 호다닥 물에 들어가기 전에 뽀송할때 언능언능 찍어놔야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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