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사이트를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논문들을 공짜로 열람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들 알고 있는가...
여긴 궁금한 걸 치면 그냥 다 나온다. 논문은 대학원생들이 뇌를 갈아서 만드는 장이기 때문에, 앵간한 네이버, 구글이랑은 비교가 안되는 신빙성과 설득력, 무엇보다 글에 진정성이 느껴진다.
물론 논문에도 오류가 더럽게 많다. 아니 애초에 어떠한 정보를 읽어낼 때, 스스로가 완벽함은 없다고 항상 이상하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전제를 깔고서 받아들여야 한다.
따라서 통찰력을 기르는게 중요하다. 아니 더 근본적으로 전에도 말했듯 인간은 변화에 적응을 하여야 한다.
나의 생각이 점점 길을 찾아가고 있다는게 무섭다. 유현준 교수님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이 내가 이때동안 말하고 싶었던 말들을 총 정리한 느낌이었다.
아니 어쩌면, 내가 그토록 말하고 싶었던 말을 잘 풀어서 얘기한 느낌일 수도 있다. 트렌드는 년마다 바뀐다.
트렌드 코리아를 읽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무슨 트렌드가 ...
원문 링크 : 내 것을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