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래비입니다! 오랜만에 또 완결웹툰 리뷰로 돌아왔슴니다 .
요새 피티에 화실에 이모티콘, 인스타툰 하겠다고 설치는 바람에 웹툰, 소설 읽는 양이 줄었네요ㅠ_ㅠ 그래도 열심히 정주행중..ㅎㅎ . 오늘은 카카페 완결 로판웹툰 '모든 게 착각이었다'리뷰입니다.
한마디로 설명하자면...제곧내? 제목이 곧 내용인, 모든게 착각이었던 웹툰입니다.
로코!!로코!!!
느낌은 아니고, 먼가 긴장감 있는+착각물 이고, 그림체가 예뻤습니당 . 소꿉친구/ 오해물/ 착각물/ 쌍방삽질/ 엉뚱발랄녀/ 털털녀/ 첫사랑/ 까칠남/ 자낮남/ 계략남 [작품소개] 책 속에서 다시 태어난 발로즈가의 차녀 두루아는 책의 내용을 떠올리며 무언가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는다.
자신은 소설 속 여주 앨리스를 질투하는 악녀에 불과하며 남주 녹턴에 의해 화형당해 죽게 되는 것이다. 두루아는 살아남기 위해 의도적으로 남주인 녹턴 에드가에게 접근하지만 웬걸, 주인공이란 말이 무색하게 녹턴은 불신덩어리 악역 그 자체였다.
어떻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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