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래비입니다! 뭔가 새로운 이모티콘이 생겼는데 뭘까요..?
소설 리뷰는 죄금 오랜만인 것 같네요! 연말 리디 맠다에 들어가서는...
거의 40만원치 넣었다가, 거르고 걸러 10만원에 합의 봤습니다^_^ 다들 어떠셨나요ㅎㅎ . 그중에서 지렁띠 작가님의 <새벽, 침입>을 가장 먼저 읽었는데요, 지금은 할인하지 않지만, 3000원의 중단편입니다~ 우선 저는 취향저격 당했는데요,,, 분량이 길지 않다/ 나이차 커플/ 잘생긴 줄 모르는 잘생긴 남자/ 당돌한 여주/ 무뚝뚝 츤데레/ 원앤온리/ 으른남주 등 제가 좋아하는 요소가 잔뜩 있었어요ㅎㅎㅎ .
현대로맨스/ 나이차커플/ 잔잔물/ 무뚝뚝남/ 다정남/ 츤데레남/ 동정남/ 동정녀/ 직진녀/ 사이다녀 [작품소개] 아동학대는 정현에게 낯선 단어가 아니다. 어릴 때부터 불합리하게 받아온 폭력은 이제 정현에게 삶의 일부였다.
새엄마와 할머니, 그리고 이복동생 주정아까지 합세한 지옥도 속에서 정현은 ‘아무렇지 않은 척 하기’가 특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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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로맨스소설 리뷰] 새벽, 침입_지렁띠/ 취향저격 당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