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2018년 영국 왕립 위원회(ROC)의 조사결과, 호주 금융계 전반에 사망 고객에게 투자 자문료를 부과하는 등의 위반사항들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했다. 그 결과 웨스트팩은 수년에 걸친 위반사항으로 인해 1억 1300만 호주 달러(8천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것이다.
호주 은행 3위 그룹인 웨스트팩은 사망한 사람들 1만 1천명에게 1000만 호주달러(720만 달러)의 자문료를 부과하고 7천명에게 중복보험을 들게 하는 등의 혐의이다. 내용 죽은 사람들에게 투자 자문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충격적이다.
호주의 금융체계, 시스템이 이 정도로 허술한지 몰랐다. 이런 일들이 10년 간 이어졌고 그로인해 금융 시스템의 사회적 손실이 발생했기에 해당 벌금은 합당하다고 보여진다.
이번 시정으로 호주의 금융 시스템 개선이 이루어졌을 것이라 짐작한다. 또한 우리나라의 금융 시스템이 상당히 고도화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다.
게다가 웨스트팩은 2020년에도 아동 성매매 착취 집단이나 범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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