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 모든 인간의 궁극적인 마음, 이기심 인간의 모든 생각과 행동은 궁극적으로 이기심으로 귀결된다. 이타심도 마찬가지이다.
이타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은 그런 행동을 통해 자신의 만족감이나 행복을 얻기 위한 이기적인 사람인 것이다. 사람의 이기심, 이타심이라는 것은 단지 겉으로 보이는 행태만을 가지고 결정한 것일 뿐, 결국 모든 사람은 궁극적으로 이기적이다.
사례를 들자면 공동생산, 공동분배를 강조하는 공산주의는 존재할 수 없고 존재하더라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무리 노력해서 노동을 하더라도 그 보상이 능력 없고 노력하지 않는 자와 같다면 누구도 열심히 일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명제에 사람들은 모두 동의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 ‘이기적 평가자’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결국 모든 인간은 이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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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제를 돌아가게 하는 원천, 이기심 - 애덤 스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