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랑이가 어느덧 16개월을 지나 17개월을 바라보고 있다. 그만큼 내 복직도 얼마 안남았다는거… 그래서 그런가?
그간 생각만 하고 안한 일이 많아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서 그 중 하나인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보기로 했다.
음... 기존처럼 똑같이 쓰기엔 분명 얼마 못갈 것 같고....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크게 차지하고 있는건 육아! 그래서 육아테마를 하나 추가 했다.
육아라고하지만 그냥 내새꾸 일상 기록..?ㅋㅋㅋ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까 고민을 했는데 태어났을때부터 쓰자니…어후 생각만 지끈; 가볍게 적어야 지속할 수 있다는걸 알기에 2024년 1월부터 가볍게 쓰기로 했다.
육아일기 시작! 2024.1.1 475일 1월1일에 뭘했나 했더니 이 날도 역시나 키카 탈때까지만 해도 좋았으나....
멀어질수록 안좋아지는 표정 ㅋㅋ 결국 울음 ㅋㅋ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4.1.3 477일 하원길 제일바쁜 작은인간 엄마손도 뿌리치고 자꾸 어딜 가려고 한다ㅠ_ㅠ 따라다...
#
16개월아기
#
17개월아기
#
범띠아기
#
아기일상
#
육아
#
육아일기
#
호랑이띠
#
호랑이띠아기
#
흑호랑이띠
원문 링크 : 나의 육아일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