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9 503일 등원길 샷 2024.1.29 503일 머리를 기르고 있는 요즘 앞머리를 자주 묶어준다. 근데 머리묶는걸 별로 안좋아하더니...
이 날은 왠일인지 먼저 묶어달라해서 묶어드림 귀욥 2024.1.29 503일 사부작사부작 맘껏 쏟아라~~ 치우는건 엄마 몫ㅋ 2024.1.29 503일 스티커에 꼳혀서 안쓰는 네임스티커 하나 쥐어줌 혼자서 바닥에 붙이고 발에 붙이고 조용히 잘 노네 ㅎㅎ 2024.1.30 504일 아침 간식이였나 오후간식이였나? 여튼 군고구마 해줬는데 너무 큰걸 준 듯 싶었지만 다 먹은 우리 먹보아쟈씨 2024.1.30 504일 날풀린 요즘 하원 후 놀이터를 안들릴 수 없지~~ 2024.1.30 504일 해랑이를 위한 장난감이 하나 또 생겼다.
노래나오고 두드리고 춤추는걸 좋아해서 뽀로로 드럼피아노 하나 사줬더니 신났다 ㅋㅋㅋ 2024.1.30 504일 새 장난감을 대하는 자세 왜그러는거야...?? 2024.1.31 505일 소아과 갔다가 오는 길 ...
원문 링크 : 나의 육아일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