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6.28 캠핑 장난감 새로 사준날 불빛나오는것도 신기하고 이거하느라 씻지도않는다고.. 씻고 나와서 하자고 설득하느라 애먹음;ㅋㅋㅋ 너무 좋았는지 아침부터 먹거리를 구워주심 이게 홈캠핑이쥬?
ㅋㅋㅋㅋ 2024.6.29 전날 밤에 신랑이 같은층 할아버지 짐을 들어드렸는데 다음날 이렇게 자두를 주셨다 아직 살만한 세상 150짜리 운동화가 잘 맞는지 편의점에 가서 우유 사와봤는데 옴마야.. 발이 많이 자랐구나??
무리없이 잘 신고 우유도 본인이 들고 무사히 귀가함 패션이뭔가요? 집에있는거 아무거나 주워입고 나가서 산책하기 고구마말랭이는 꼭 두개씩 먹어야한다고 하나만 까줘도 하나 더 까달라고함 ㅋㅋㅋ 2024.7.2 비오는날 처음으로 본인 우산 써본 날- 신나서 얼집감 ㅋㅋㅋ 비는 거의 다 맞는다는게 문제 고모가 사주신 옷 입고 찰칵 일부라 큰사이즈로 받았는데 생각보다 더 크지만 작은것보단 나음ㅋㅋㅋㅋ 만족 2024.7.4 부은얼굴로 등원 완료!
2024.7.5 얼굴로 먹음요 2024...
원문 링크 : 나의 육아일기 4. 21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