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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육아일기 9. 2024.8.9~16

 나의 육아일기 9. 2024.8.9~16

2024.8.9 등원길 찰칵찰칵 시유니 아부지한테 사진 보내니 왜이렇게 바지를 올려입었냐고 그랬었지 엄마눈엔 마냥 귀엽기만 하고만~ 2024.8.10 토요일 아점 아빠가 짜파게티 요리사~! 시윤이 줄것만 소스를 좀 덜 넣어서 같이 먹음ㅋㅋ 이젠 뭐..

음식 가려주는건 거의 포기상태 2024.8.10 SNS에서 우연히 본 파주 뮤지엄헤이. 아이랑 가기에 좋은 전시같아 보여서 다녀왔다 전체적으로 어두워서 무서워 했던 시유니 강아지들하고 사진찍자니까 요건 좋아했다 틈틈이 가족사진도 찍고 넘 맘에드는 사진️ 처음으로 찍어 본 가족 네컷사진 아빠가 힘들었지ㅋㅋ 돈 아끼자며 당분간 외식 안하자는 말은 도대체 언제까지 할건가..

이날도 우리는 외식 ㅋㅋㅋ 심지어 소고기!!! 파주아울렛까지 다녀와서 밥하기 힘드렁..

요고 먹고 돈 애끼쟈 소고기 잘 먹는 울애깅 메뉴 선택 아주 굿굿 배 두둑하게 먹고 기분좋은 귀가 길 2024.8.12 요즘 계속 기분좋게 등원 2024.8.13 밥주세요 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