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날씨가 너무 맑고 화창해서 ‘오이도’로 뚜벅이 여행을 떠났습니다. 인천--> 오이도 인천 지하철(원인재역) 환승 -수인선(오이도역 하차) -택시 타고 ‘빨간 등대’까지 감 *역에서 빨간 등대까지 택시 타고 15분 정도 들어감 : 버스 타고 들어가도 되지만 30분이나 더 걸려서 ‘택시’타고 들어갔습니다.
*카카오 택시 잘 잡힘! 그렇게 도착한 ‘오이도’ 멀리서 보이는 빨간 등대도 화창한 날씨와 잘 어울리고, 바다 산책로도 잘되어 있어서 첫인상 합격 생각보다 바다 냄새도 안 나고 (짠 뇌, 습한 바람 없음) 바람도 상쾌해서 기분 좋았고 남해나 동해처럼 청량한 느낌의 바다는 아니었지만 잔잔하고 나름의 매력이 있는 서해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오이도’를 본격적으로 즐겨볼까요? 오이도에서 어떤 것들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좋은지 제가 정리 드릴게요🏻 참고하셔서 오늘도 좋은 여행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빨간 등대 바다 구경, DIY 자판기, 사주 1. 등대 올라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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