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 ‘황새바위길‘ ’오이도 노을 보기‘ 오이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 저와 함께 가보시죠~ --- ‘황새바위 길’ 노을 보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들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전망대에서 바다를 향해 이어지는 데크길(?)이 있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왠지 가고 싶어지는 길이지 않나요? 바다로 쫙 이어진 느낌이 드는 것이 저는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썰물 시간 때여서 바다엔 뻘들이 위로 올라와 있었는데, 이 모습도 흔치 않은 뷰여서 궁금해졌습니다 🏻️️🏻️️🏻️️ 뚜벅뚜벅 걸으며 내려가는 길에 기분 좋았던 point !
나무에 둘러싸인 길의 선선한 공기도 좋았지만 주변에 아카시아 나무가 있는지 향기도 너무 좋아서 숲을 산책하는 기분이 들어서 소확행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걸으며 도착한 “오이도 황새 바위길” 바다 위로 길이 펼쳐진 산책로로 이해하시면 되는데, 날것의 해양 생물(?)
들을 볼 수 있어서 신기하더라고요! 새들도 가까이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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