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와 고흥을 잇는 다리가 생기고부터 고흥을 더 자주 다니게 되는 것 같아. 할머니집이 고흥인데 어릴 적 기억에 할머니집을 가려면 한 시간 반 정도 소요되는 것 같은데 지금은 저희 집 기준으로 빠르면 30분 정도 걸리고 어디를 가느냐에 다르지만 그래도1시간 정도 안짝 인 것 같아.
생각보다 고흥도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아.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숲속 카페 맛있는 돈까스와 다채로운 차, 탁 트인 전망까지!!!
가족들과 함께 힐링여행하며 고흥에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별헤는 몰랑을 소개할게. 분위기 좋은 카페 가을에는 점점 물들어가는 단풍으로 인해 곱게 물든 산을 볼 수 있고, 봄이면 봄대로 벚꽃이 터질 듯이 예쁘게 피어 아주 장관이야.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가진 곳이지! 카페 주변은 울창한 숲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서 마치 그림 속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아름다워.
별헤는몰랑 전라남도 고흥군 두원면 고흥만로 1645 별헤는몰랑 이 블로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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