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친구의 강요(?)로 플5사게 될때 귀찮아서 동내에서 직거래하고 싶어서 처음으로 당근의 맛으로 보고 추후에 가볍게 앙상블이나 사볼까했는데, 때마침 사고 싶은거 가까운곳에서 착착 사게 되고 당근에 빠지게 되었서 근일입니다..
가장 큰일은 모르던 제품을 알게 되는게 문제겠습니다. ...일단은 앙상블 없던거 사는것도 물론 좋았지만, 양산형이랍시고 샀던걸 또 사는게 문제입니다.. 자꾸는 정말 자쿠 자쿠 사게 되서 문제네요.
(물론 사진 보더 더 있어서 문제인건데, 구지 다 찾기 귀찮아서 구매 후기로 썻던 사진으로..) 플레이모빌 X 칠성 언제부터 플레이모빌 샀다고, 모닥불에 눈돌아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근데 54,900원 팔았던걸 코스트코에서 2.5만원에 떨이치게된 제품인데, 당근에서 3.2만에 샀으면 비싼게 산건가 싸게 산건가?... 데포르메 플러스 유키 이건 정확히 D+ 유키를 팔던건 아니였는데, 데포르메 플러스가 뭐지?
하고 검색해보다 꽂혀서 구매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이...
원문 링크 : [사담] 당근 때문에 패가망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