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감상해 본 극장용 애니메이션 거울 속 외딴 성 입니다. 어디선가 소개영상보고 사건이 절반에 일어나서, 희망편 전반.
절망편으로 후반이렇게 양념반 후라이드반 느낌으로 템포가 괜찮은거 같아서 본거였는데.. 낚였습니다.
악마의 편집... 정작 평범했던 본작 템포 덕에 너무 싱거운 인상이였습니다.
그냥 평범한 구도의 스토리였습니다. 뭔가 방학도 아닌데 학교 안가는 주인공 가라는 학교는 안가고 외근갑니다.
요즘 일본에 인구가 줄고 있는 이유는 청년층이 이세계로 전생해서 그렇다는데 이세계도 없는 한국으 어째서.. 아무 맥락없니 거울 속의 세계로 들어가는 주인공과 아무 맥락없이 울프마스크 실황!
청년실업!! 전반적으로 무난한 작화였는데, 뭔가 저 장면 엄청 어색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손이 오그라들은건가? 힌트없이 이야기만 진행만하다 시간 부족하니까 후반부가서 막 흘립니다.
개인적으론 학폭 이야기 자체도 심도 있게 다루지 못했다고 생각하는데.. 당신들은 도대체..
뭘 하고 싶은게냐.. 포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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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속외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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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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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원문 링크 : 거울속 외딴성 감상 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