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색이 끝판왕인데, 갑옷도 없고 무기도 없는 타노스를 위해 의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뻘짓방지를 위해서 3D MAX로 대략적인 사이즈를 가늠해보았습니다.
사이즈 측정은 미세한건 귀찮은 고로 무조껀 1cm단위로 대충 대충 수컹 수컹 그렇게 만들어본 타노스 의자입니다. 색칠은 드라이 브러싱이라고 불리는 기법으로 해봤는데 노력 대비 퀼리티가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사이즈도 얼추 맞는거 같네요. 좀 심심한거 같아서, 장판도 하나 깔아 줘야겠습니다.
의자와 마찬가지로 3D로 사이즈 가늠해보고 그림 그려서 색칠공부! 기둥은 유투브님 말씀을 들어보니 골판지 말면 된다고해서 생각보다 쉽게 만들었습니다.
중간에 부러진 부분은 은박지 대충 꾸겨 넣으면 된다고 하네요. 흠...
위엄이 낮은거 같아서 위엄을 좀 높여 봐야겠습니다. 자재를 아끼기 위해서 가라공간은 재활용 합니다.
음.. 생각만큼 높아 지진 않았네요.
아끼면 똥 된다는게 이런거군요. 뭐..
포토샵으로 짜르면 되겠죠? 끋!
만든게 아까우니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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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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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타노스 의자를 만들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