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부산친구와 떠나는 우당탕탕 거제, 통영여행

 부산친구와 떠나는 우당탕탕 거제, 통영여행

부산친구와 떠나는 거제, 통영여행 오랜만에 여행 일상 후기를 쓰는데, 이번 여행은 부산사는 친구가 있어서 부산역 가서 친구 만나구 거제랑 통영여행을 계획했다:) 2025년 설날 연휴에 임시공휴일과 금요일 연차까지 거의 일주일을 남쪽지역에 있었다 ㅎㅎ 11월부터 어디에 꽂힌건지 독일, 제주, 이번엔 부산으로 자꾸 여행을 떠나게 된다 매일 일해모해.. 여행도 떠나고 힐링도 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 (그치만 마지막 결론은 참혹한...

카페베네엔딩 끝까지 봐주세요...) 설날 SRT 기차 티켓팅 성공/ 설날연휴에 SRT기차 티켓팅하는거 넘나 하늘에 별따기인 것 SRT 티켓오픈시간인 아침 7시가 되기 전부터 준비하면서 친구랑 나 둘다 티켓팅을 해보았다 부산행 KTX 안되고, 비행기도 안되고 오직 수서역에서 탈 수 있는 SRT여야 했다 (왜냐면 수서역이 집에서 가깝기 때문 ㅎㅎ) 결론은 접속부터 치열하고 3천번대인가 그랬는데, 친구보다 더 빠르게 티켓예약을 성공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