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는 좋은 분들이 많다 어제도 저녁7시가 좀 넘어서 산책 가실 수 있냐고 물어보셔서 (사실 요새 뚱땡이가 된 후 산책이 나가기 싫지만 지*님 덕에 우리 로로들이 햄봌했습니다 ㅋㅋㅋ) 당연히 OK를 외치고 산책 ㄱㄱ!! 마음씨도 이쁘고 아이들 사랑 해주는 마음씨 캬.....
항상 감사합니다. 다음엔 지*님 하고 로로 사진 좀 찍어드려야겠어요 ㅋㅋㅋ 항상 감사합니다 이웃신청 과 공감은 블로그 운영과 로로의 간식비의 나비효과를 가져온답니다...
산책 봉사 지*님과 함께 한 두번째 산책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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