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라 여유가 되네 오랜만에 쓰는 글 1월 정말 정신없이 바빴다 아니 안 바쁠 때가 있는 거 마자..? 그래도 반가운 사람들도 많이 만난 한 달 첨으로 친구의 배가 나온 걸 보았다 아가가 곧 나오거든..
나는 아직 야담 성대모사하고 애들이랑 29금 (헐 이제 29금도 가능이야 ;) 농담이나 하는 어린 앤데 내 친구는 한 아가의 엄마가 되다니.. 이름도 얼굴도 마음도 예쁜 친구의 배가 뽈록 나온 걸 보니 마음이 뭉그리몽그리끼루리릵 했다 갱냄가면 각종 외제만 하루 종일 줄 서 있다는 컴인워시를 갔다 다행히 안산으로 가서 덜 쫄렸지만 여기도 덩치 크고 좋은 차들만 있었다 아냐 제이비 내 눈엔 너가 젤 귀여워(자기암시) 복잡한 서울에서 요리조리 엥앵 거리며 다니는 너가 내 눈엔 귀여운 갱얼쥐같아(자기최면) 무튼 덕분에 빤쨕빤쨕 첨으로 때 뺀 쮀이비이이잉 자기 차처럼 광택 내준 찹쌀 감사 기 죽지마!!
넌 귀여워! 새 반을 맡았다 작년에 이래저래 학생들에게 상처도 감사한 마음도 많이 받은...
원문 링크 : 1월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