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몇 년 만의 가조쿠여행인지.. 할튼 갑자기 퇴사 기념 가족 여행으로 여수까지 쏴부렀습니다 전날에 바가지를 써서...
담날 어무니는 아침부터 제발 그 남도의 밥상 제대로 먹자고 징징 아빠는 아침부터 배고프다고 징징 동생은 졸리다고[?] 징징 무튼 열씨미 주변 음식점을 찾는데......
일단 할머니가 하는 밥집이라 해서 전화를 때려봤습니다 진미회관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11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장님, 아침 돼요?" "몇명인디?
몇 시까지 오는데? 마싯게 해주께잉~" 오호?
바로 달려갔습니다. 영업시간 할머니 사장님 마음대로 오픈 마감시간: 14시 30분쯔음입니다 길가에서부터 느껴지는 오래된 식당 포스 가게 느낌도 완전 옛날 가게 느낌입니다.
요래요래 메인 메뉴판들이 바깥에 붙어있어요 주차장은 이 정도 크기입니다 강쥐가 반겨주고 이써요 졸귀탱 가게 내부입니다. 느낌은 마치 할머니네 놀러 온 느낌!
할머니 마룻바닥에 단체석도 있어요 메뉴판입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