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멈출 줄 모르는 이 연휴 이럴 때 인기 맛집 술집 가야 사람이 없다 긴 황금연휴라 이때를 틈타 서울을 좀 싸댕겨봤다(?) 성수에 있는 최현석 셰프와 그 제자 두 명인 김용성, 김선엽 셰프가 운영하는 크리에이티브하고 세련 쌈뽕한 요리주점을 다녀왔어요 (설명이 길다) 네이버 예약도 있는데 뭔가 복잡해서 저희는 전화로 예약했더니 캐치테이블로 보내주셨고 20시 4명 당일 토요일임에도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무난하게 성공 운영시간 월-일 17:30 - 00:30 (라스트 오더 23:30) 주차 불가 인근 주차장 알아보심이..
비 오는데 그지같은 폰으로 사진 찍기 참 힘들었다 지하로 내려가면 식당입니다 분위기가 신비 신비해요 내부 식당입니다 테이블은 요정도 있구예 태블릿으로 주문합니다 4명이서 가니까 아무래도 세트로 주문하는 게 효율적인듯해서 저희는 세트로 했습니다 메뉴들이 다 침 고이게 생겼고 맛있고 신기하게(?) 생겼어요 저희의 주문 내역이에용 첫 메뉴는 항정 갈비!
두둥 갈비도 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