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9살 고양이 이름은 아드소 따뜻하고 푹신한 곳을 좋아하는 고양이, 밥 달라고 할 때만 와서 애교를 보여주는 고양이입니다. 겁은 얼마나 많은지 집 앞에 택배기사님만 지나가도 겁먹고 구석으로 숨어버립니다.
누우려고 보면 이불 속에 들어가서 찜질을 즐기시는 중입니다. 같이 있고 싶어서 옆에 누우면 바로 이불에 털만 남기고 도망가 버리는 아드소.....
이불에 온수 매트 틀어놓으면 귀신같이 알고 미리 자리 선점해서 자리 차지하시고 계십니다.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지 뜨끈뜨끈한 걸 즐기시는 아드소 기왕 누워있는 거 안건들 테니 옆에 같이 누워있게라도 좀 해주지, 잠깐도 같이 누워있는 걸 허락하지 않고 쏜살같이 다른 장소로 이동해버리는 아드소 ...
그래 건강만 해라 ㅠㅠ...
우리 집 고양이 아드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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