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회사근처라 동생과 오랜만에 경복궁을 갔다.웅장한 모습에 반해 입구 들어가기 전 한컷조금 들어가서~어째 하늘만 멋있어 보이지?뭐시 중헌디ㅡㅡ;;;언택트시대 ~무인발권창구물론 오프라인 발권도 있어야겠지~^^표를 사서~언택트시대에 맞게 디지털로 스캔~보면 볼수록 아름답다근처에 한복대여 하는곳이 있어한복을 입고 있는데 분위기가 참 잘 어울린다.풍경에 한껏 취해서~계속 컷!
컷!아름답다~~~바닥에 박혀있는...감히 엄접하지 못할 웅장함가을정취에 맞게 단풍도 붉게~~상당히 오래된 듯 형체가 거의 없는것도 있다.나도 한컷 찍어볼까ㅋ아름다운 한쌍~~꼭대기에서 까마귀가 앉아 울고 있다.한해에 마춰 12동물들을 조각..........
경복궁으로의 한바퀴...아니 반바퀴도 돌지 못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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