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의료계를 이끌어온 명의들이 은퇴 후 지역사회 보건소장으로 내려가 눈길을 끈다.
국내 위암치료의 권위자인 권성준 전 한양대병원장이 강원도 양양군 보건소장으로 임용돼 활동중이다. 허준용 전 고려대 구로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정년 퇴임후 인제군 보건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정두용 전 건국대 충주병원장은 함양군 보건소 전문의로 임용됐다. 이종철 전 삼성의료원장은 은퇴 후 2018년 고향인 경남 창원 보건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들이 진정한 낭만닥터 김사부? 2.
대형 제약사들은 백신으로 떼돈을 벌고 있을까? 아니라고 한다.
제약사들의 통상 연간매출은 1조달러(약 1100조원)정도인데 백신관련 매출은 200억달러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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