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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신을 위로하자

 우리 자신을 위로하자

가끔 너무나 멀쩡하게 잘 살고 있는 내 모습이 놀랍다.  분명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예상치 못한 일들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도 어떻게 이렇게 두발로 땅위에 단단히 딛고잘 살아가고 있는 자신이 신기하다. 

이렇게 계속 지내다 보면 분명 무너지는 순간이 올텐데 나는 왜 오늘도 아닌척 괜찮은 척 하루를 꾸역꾸역 버텨내고 있는걸까.  나뿐만이 아니다.

다들 안 그런척, 씩씩한 척하며 살아간다. 어쩜 다들 힘든 표정 하나없이 상냥하고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 걸까. 

분명 지치고 한계에 부딪혀 무너지는 순간은 어김없이 올텐데....    우리 마음에는 보이지 않지만 한계점이 존재한다. 

사람의 마음에도 한계라는 것이 있어 담아내는 것도..........

우리 자신을 위로하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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