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수 여행 2일차 여행 코스는 첫 번째는 이순신 전술 신호연 박물관을 먼저 가서 연 만들기 체험을 하고 오포대 전망대에 가서 벽화 마을 구경도 하고 커피숍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갖고 2일차 일정을 시작하려고 했지만 아침 겸 점심을 먹고 이동해서 그런지 이순신 전술 신호연 박물관 선생님은 연의 대한 마음이 열정 넘치는 남성분께서 방문하여 점심을 먹으러 가려고 했지만 그분에게 잡혀서 질문에 답변하시느라고 정신이 없어 보였습니다.
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열심히 설명을 하고 계신 선생님이 보였고 저희는 설명을 하고 있는 선생님 주변으로 전시되어 있는 신호연을 구경하고 있는 아들 모습을 보고 선생님이 연 만들기에 사용되는 종이를 주시면서 이종이를 찢을 수 있다면 공짜로 연 한 개를 주신다고 하여 아들이 열심히 연의 사용되는 종이를 찢기 위해서 노력을 하다가 선생님이 물을 이용하면 찢기 쉽다고 힌트를 주셔서 바로 물을 이용하여 찢으려고 했지만 ㅠㅠ 종이가 질겨서 생각보다 잘 찢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