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2살 형제와 남편까지 남자만 셋이다 보니 미용실을 자주 방문해요. 가능하면 집 근처 미용실을 정하고 남자 세명을 다 보내고 싶은데 아직 정착은 못 했어요.
남아 머리 자르는 주기 는 아이마다 차이는 있지만 저희 아이들은 짧은 스포츠형 스타일은 하지 않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가야 깔끔하게 유지돼요. 4살 1호는 짧은 컷을 하면 뻗치는 직모라 어렸을 때부터 투블럭스타일을 유지해 주고 있어요. 앞머리를 짧게 못 자르기 때문에 4살 남아 머리 자르는 주기는 한 달에서 길면 한 달 반 정도예요.
그 이상은 앞머리가 너무 길어서 눈에 닿기 때문에 안 갈 수가 없네요. 그래도 첫째는 신생아 때부터 컷 할 때 울지 않아서 키즈 미용실에 가지 않고 남편과 같은 미용실에서 쭉 잘 잘랐어요.
영상만 좀 보여주면 한 시간 넘게도 잘 앉아있어 머리하는 게 어렵지 않았던 1호에요. 문제는 13개월 둘째.
형과 함께 한 달에 1번 정도 머리를 해주고 싶은데 너무 울어서 동네 미용실에서는 거절당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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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남아 머리 자르는 주기 형제 미용실 찾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