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기후에 얕고 잔잔한 바다, 그리고 맑은 하늘까지 풍경만 바라봐도 꼬리뻬에서는 행복하지만, 한국인은 뭐니뭐니 해도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태국은 미식의 나라답게 지역별로 특색있는 식문화가 발달했는데, 꼬리뻬는 태국 남부에서 잘하는 음식뿐만 아니라 서양 관광객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향으로 양식 역시 발달했다.
그래서 오늘은 직접 다녀온 꼬리뻬 맛집 베스트 식당 5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한다. 태국 꼬리뻬 맛집 Best 5 1.
Serene 레스토랑 리뻬에서 태국 로컬음식 잘하는 곳 하나만 꼽자면 이 집이 1등이다. 이 집은 늦은 점심과 저녁식사, 그리고 채식 메뉴를 판매하는 곳으로, 시그니처 메뉴는 족발덮밥이다.
야채위에 뼈를 바른 족발, 그리고 밥에 삶은 달걀, 특제 매콤소스까지 곁들이면 한그릇 뚝딱이다. 뼈가 없기 때문에 부드럽게 입에서 살살 녹으며, 짭짤한 소스가 밴 쌀밥은 촉촉하게 넘어간다.
메뉴당 가격은 90밧 내외로 3천원대에 1끼 식사가 가능하다. 저렴한 가격임에도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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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꼬리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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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꼬리뻬맛집
원문 링크 : 태국 꼬리뻬 맛집 best 5 현지식부터 양식까지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