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영디자인입니다.
오늘은 방음공사의 원리와 필수 사항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방음이란?
일반적으로 방음과 차음을 동일한 의미로 사용 인식되어 소리를 통하지 않게 하는 것이 방음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차이가 있습니다. 차음성을 중시하는 방은 음이 울려서 진동해 버리고 장시간 있으면 생리적으로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효과적인 방음은 음을 차음하는 것 뿐만 아니라 소리의 반사에 맞게 진행시간의 조절이 부족함이 없는 흡음이 필요합니다. 차음과 흡음 차음 구조체가 차음할 수 있는 능력을 투과손실이라 하고 이를 데시벨(dB)로 나타냅니다.
참고로 데시벨(dB)는 소리의 강도를 측량할 때 기본이 되는 척도입니다. 사람의 귀는 큰 소리에는 둔감하고 작은 소리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는 물리적인 소리의 강도를 조절하여 듣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의 귀를 기초로 소리의 강도를 측량하는 척도가 데시벨이라고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단위 면적당 구조체가 두껍고 단단할수록 즉 면밀도(kg/m)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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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방음 공사의 원리와 필수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