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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건식복막염(FIP) 가진단 받은 날&치료 1일차

 고양이 건식복막염(FIP) 가진단 받은 날&치료 1일차

고양이 건식복막염(FIP) 들어는 본적은 있지만 나와는 상관없을 것 같았던 병이 19년 5월 16일 꿀이를 데리고 온지 몇일 되지않은 상황에서 발견이 되었다. 갑작스런 혈변과 처음보는 구토로 인하여 병원으로 달려갔었고 코로나키트검사로 양성임을 확인하였으나, 꿀이는 너무 작고 어리기때문에 (당시 꿀이는 400g대였고 3개월 되기 전이었다.)

단순 장염으로 진단을 내린지 불과 일주일 만이었다. 지금도 꿀이에게 미안한 점은 이때 바로 복막염이란 것을 알았더라면..

내가 조금더 고양이에 대해 공부를 했더라면.. 하는 점이지만 당시에 우리 부부에게는 후회할 시간도 생각할 시간도 없었다.

꿀이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황으로 판단이 되었고 (일시적이지만 신경/발작 반응이 나타났기때문이고 혈검결과도 좋지 않았다) 다른 아이들보다 유독 작았던 이유는 복막염이었던 것이다. https://blog.naver.com/smdfurwk77/221595395784 꿀이의 고양이 건식복막염 투병기 그리고 신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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