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만 다하는 사람은 지친다. 만약 무언가를 바라고, 열심히 했는데도 알아봐 주는 사람과 무언가를 바라고 하다 보면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고 알아봐 주는 이가 없고 보상이 미미하기 때문에 결국엔 지칠 가능성이 크다.즐기는 자는 최선을 다하는 것은 베이스로 하고, 그 일에 대해 즐기는 사람은 무엇에 대한 보상을 바라지 않는다.그 일 자체가 정말 재밌고 즐겁기 때문이다.
결국엔 나 자신이 그 것을 함에 즐겁고 힘을 느끼게 되고 그 것 자체가 원동력이 된다.여기서 즐거움이 빠져버린다고 생각해봤다.장기간을 놓고 본다면, 기회란 게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에 즐기는 자가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즐기는 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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