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DAP 하나가 생겼었다. 꽤 연식이 된 DAP라 리뷰를 할까말까 고민한 기기인데, 사운드나 크기가 꽤 매력이 있다.
각 잡고 리뷰할 만한 기기는 아닌 거 같고, 그렇다고 아예 안 쓰기엔 꽤 추천할 만한 포인트가 있어 그냥 일기처럼 대충이라도 기록을 남겨는 보잔 생각으로 간단하게 써보려 한다. 앞으로 이런 애매한 기기들은 이렇게 간단하게나마 남기고자 한다.
어쨌든.. DAP 이름은, 파이오니아(Pioneer) XDP-30R 이 기기는 2018년쯤 나온 거 같은데, 디자인은 다소 투박하다.
예전엔 아스털앤컨부터 시작해서 DAP는 이렇게 생긴 게 공식이었던 거 같다. 그래도 아스텔앤컨은 옛날 기기도 꽤 고급스럽게 잘 뽑았던데, 이 놈은 뭔가 싼마이가 느껴지는 재질임.. 2.5 밸런스드 단자와 3.5 스테레오 단자를 지원한다.
이 시기의 DAP는 4.4 밸런스드보다 오히려 2.5밸런스드 단자를 많이 채택하던 시기였던 거 같다. 아마도 아스텔앤컨의 영향 아니였을까 싶음..
가격이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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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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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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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앤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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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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