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쉐어러입니다.
이전에 IMR 세라프 플러스(Seraph+)를 리뷰한 바 있는데요. 세라플이 뉴제네레이션 플래그십 IMR IEM이였다면, 이번에 소개드릴 제품은 IMR의 엔지니어가 직접 IMR 하우스 사운드의 END GAME이라고 일컬었던 기존의 IMR 노하우를 집대성한 이어폰을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IMR Titan(타이탄)입니다. 타이탄은 그간의 IMR 시리즈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이어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롤로그 IMR 하우스 사운드의 엔드게임을 보여주겠다 IMR은 이전에 아스트라 울트라큐(Astra Ultraque)라는 플래그십 이어폰을 발표했습니다. 10mm 1DD(다이나믹 드라이버)와 2개의 EST(정전형 드라이버), 1개의 BC(골전도 드라이버)로 이루어진 이 아스트라 울트라큐부터 사실감 있고 현장감 있는 사운드와 커다란 스테이지를 보여주기 시작했다는 평을 받습니다.
그 이후에 이 계보는 Avalon으로 이어집니다. 아발론은 11mm 1D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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