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은 현재의 나의 생각의 흔적입니다. 생각은 나만의 컨텐츠이고, 이것이 쌓이면 하나의 컨텐츠 창고가 되며, 그 컨텐츠 창고가 곧 나라는 사람의 브랜드가 되는 거 같아요.
훑어만 봐도 이 사람의 생각과 캐릭터가 대략 나오기 때문이죠. 그래서 요즘 시대엔 기록이 곧 자산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여기서 자산의 의미는 물질적인 것만이 아닌 정신적인 것도 포함되구요. 또한 나 자신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자산이 됨을 의미합니다.
블로그 20주년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 게 재미있네요! 네이버 블로그 20주년 캠페인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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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Blog] 기록이 쌓이면 자산이 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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