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쉐어러입니다.
오늘은 3만원 중반대의 편안한 사운드와 착용감, 그리고 훌륭한 빌드퀄리티가 강점인 가성비 이어폰을 하나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7Hz의 Salnotes ZERO(이하 살노트 제로)입니다.
프롤로그 「저렴한 보급기 라인이지만, 사운드는 정공법을 택하다」 출처: 린소울 공식 홈페이지(https://www.linsoul.com/products/7hz-salnotes-zero) 7Hz는 이전에 제가 소너스(Sonus)를 리뷰하며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2012년 설립 이후부터 싱글 드라이버를 위주로 성장해왔기 때문에 단일 드라이버의 효율적인 구동에 일가견이 있고, 자연스러운 사운드가 일품이라고 말씀드렸었는데요.
사실 지금 리뷰할 제품에 딱 어울리는 설명입니다. 7Hz의 하위 브랜드가 바로 살노트(Salnotes)이며, 제품 이름을 제로(ZERO)로 지었습니다. 제로라는 이름을 가진 IEM들이 꽤 많은데요.
텐지침 제로, HZSOUND의 하트미러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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