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쉐어러입니다.
오늘은 이어폰 매니아가 레퍼런스 이어폰을 꼭 들어봐야하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프롤로그 취미도 실력이 있어야 재미있다 출처: 123RF 이제껏 제가 여러 운동, 게임, 취미 등을 해보면서 느꼈던 한 가지는, 재미를 위한 활동조차도 실력이 없으면 재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운동도 어떠한 종목에 입문한다면, 처음엔 플레이하는 그 자체로도 설레지만, 이후부터는 점차 플레이가 어려워지면서 기본기에 대해 생각하게 되며, 이후엔 실력을 올리기 위해 부단히 기본기 연습이란 걸 하게 됩니다(어느 종목 할 것 없이). 여기서 실력이 어느 정도 갖춰지면서 그 활동에 재미를 느끼고, 그 활동을 열정적으로 하게 되는 사람들을 곧 '매니아'라고 지칭합니다.
결국, 실력이 뒤떨어지면 자연스럽게 재미가 반감되고, 그 활동을 이탈하게 되는 것이죠(물론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음악 감상이라는 취미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냥 이어폰을 구매해서 음악을 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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