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이불을 산다고 하길래 같이 기흥 이케아에 방문하게 되었다. 물론 또 얻어먹었다.
쇼핑하기 전 우린 배가 너무 고파 밥을 먼저 먹기로 했다. (기흥 이케아는 쇼핑도 쇼핑이지만 레스토랑 방문을 목적으로 오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맛있기도 하고 엄청난 가성비 덕분인 것 같다. 카트 우린 주말 점심에 방문해서 그런지 웨이팅이 길어 20분 정도 기다렸다.
기다리는 동안 어떤 걸 먹을지 정하고 또 어떻게 주문하는지 유심히 관찰했다. 주문하는 방법은 카트에 진열된 음식을 담아 마지막에 한 번에 계산하는 방식이었다.
(처음 가면 당황할지도?) 음식 우린 음식 4개 디저트 2개 정도 시켰다.
이렇게 주문해도 가격이 워낙 저렴해 부담이 없었다. (다른 레스토랑 메뉴 2~3개 정도 가격?)
스웨덴 브랜드여서 그런지 음식 대부분도 스웨덴식이라고 설명이 되어있었다. 음식을 많이 시켰는데 어느 하나 가릴 것 없이 다 맛있었다.
(스웨덴 음식 잘 맞는 듯?) 총평으로 기흥에 산다면 점심 먹으러 자주 ...
원문 링크 : 용인시 기흥구 이케아 푸드코트(레스토랑)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