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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물들이기 feat.다이소봉숭아

 봉숭아물들이기 feat.다이소봉숭아

안녕하세요. 투유맘입니다.

오래간만에 언니의 근황을 전해요...^^ 여름방학을 맞이한 언니는, 연일 오는 비로 집안에 있기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심심해요...ㅠㅠ '엄마...

복숭.. 그거 뭐였지?'

'어~ 봉숭아..' '그거 언제해줄거야?

오늘해줄거야? Couleur, 출처 Pixabay 매일매일 물어보네요...

네... 그래요...

한창 치장하기 좋아하는 여섯살... 한동안 손톱에 메니큐어를 얼마나 칠해대던지...( 어린이용으로 지인에게 생일선물로 받았어요^^) 어린이용은 메니큐어는 인체에 무해한 대신에 잘 지워져요...

인체에 무해하다고는 하지만, 지워진 메니큐어 조각이 혹시라도 입에 들어갈까봐 조금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난 추억의 봉숭아!!!

투유맘이 어렸을적엔 봉숭아 꽃과 잎을 따서 말린다음 백반을 넣어 빻아서 물들였었더랬죠... (같은 추억 공유하셨다면 제 또래...

ㅋㅋ) 하지만 요즘은 너무너무 간편하게 잘 나오더라구요~ 격세지감을 또 느껴보네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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