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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주간 일기: 9월 셋째 주

 블챌 주간 일기: 9월 셋째 주

드디어 연휴가 끝나고 모두 자기의 자리로 돌아갔다. 남편은 출근했고, 아이들은 학교 유치원으로 고고~ dell, 출처 Unsplash 나도 이제 제자리로 돌아갈 시간인데...

ㅋㅋ 몸이 자꾸 소파를 찾는다... 자꾸 눕고 싶음...^^;; 비몽사몽간에 노트북을 한 번 열어본다...

명절 끝났으니 아점이나 유치원 엄마들이랑 아점 약속이 되어있었는데, 감기 걸린 아이가 하나 생겨서 약속이 파투 나버렸다. Myriams-Fotos, 출처 Pixabay 코로나에 걸린 건 아니라서 다행이고 감사한 아침이다.

picjumbo_com, 출처 Pixabay 아이들은 늘 하던 아침 루틴을 기어이 해낸다. 의지가 좋은 것인가,,, 회복 탄성력이 좋은 것인가...

일어나지도 못하는 나보다는 암튼 훨씬 나은 것 같다. 정신을 차리고 오늘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 본다.

먼저,, 서점에 가서 큰아이 수업에 필요한 문제집들을 구매하고, 그다음은, 오후에 잡혀있는 학교 담임선생님과의 면담을.... 해야 하...

# todolist # 주간일기 # 주간일기챌린지 # 해야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