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어쩌다 블로거_친구 따라 강남 갔다 - 찐 후기.
올리브영 보습 끝판왕 구매 저는 피부가 좋은 사람들이 정말 부러워요. 매끈이라도 해봤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제 인생에서 단 한 번도 피부가 좋았던 적이 없어요. ㅠㅠ 제 기억 속에 없는 갓난쟁이 시절을 제외하고!!
늘 피부가 고민이었어죠. 10대 때는 넓은 모공과 여드름 붉은 홍조 따갑고 아프고 너무 힘든 나날들이었죠. 엄마는 늘, 대학 가면 여드름 없어진다고 했지만 20대가 되고 대학을 갔지만 고질병의 제 피부는 고쳐지지 않았어요 ㅠㅠ 엄마는 거짓말쟁였어요.
사실 지금이야 피부과 비용이 예전보다 저렴해졌지만, 진짜 10년 전만 해도 피부가 비용은 어마무시 했습니다. IPL 한번 받으려면 25만 원 정도였으니깐요.
거짓말 같죠? 지금과는 상상이 안되는 금액이죠?
대학 졸업 후 저는 단번에 취업에 성공했으며 첫 월급으로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최고로 좋은 화장품을 사고, 그리고 피부과로 갔습니다!!! 피부 안 좋은 사람들의 특징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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