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다가 올리는 대만 여행 3일차의 기록.. 둘째 날은 예스진지 버스투어로 거의 하루 종일 일정을 소화했고 셋째 날은 타이페이 인근을 구경하다가 점심시간 지나서 단수이로 출발했습니다!
대만 오고 나서 셋째 날 오전까지 비 오고 흐렸는데 단수이 도착할 때 기적처럼 맑아진 하늘을 구경했습니다.ㅠㅠ 오전에 숙소 바로 앞 까르푸 꾸이린점 1층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셨습니다. 역시 커피는 스타벅스 시먼역으로 향하는 길 펑리수 사러 많이 방문하는 썬메리 시먼점입니다.
대만 여행 카페에서 펑리수 구입 추천 장소로 많이 언급되는 곳이에요. 저는 이미 지우펀에서 다 구입해서 또 사진 않았습니다.ㅎㅎ 시먼역 인근에 있는 셀카 찍는 동상 오전에 찍은 타이페이 횡단보도 사진 시먼역 6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적하게 셀카 건지고 싶다면 무조건 오전 일찍 방문해야 합니다.ㅋㅋ 굴 전을 먹기 위해 방문한 천천리 아침이나 저녁이나 웨이팅 줄이 긴 편입니다. 그래도 회전율이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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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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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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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혼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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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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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마오청
원문 링크 : [대만] 초보 여행러의 혼자 대만 여행 Day.3(단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