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돌이 지나고서 걷기에 재미를 붙여갈때쯤 놀이터에서 지나가는 언니 오빠들이 타는 씽씽이를 타고 싶어 했다. 그래서 어떤걸 사줄까 고민하던중 남편 지인분이 스콧앤라이더 제품을 쓰는데 이건 앉아서도 탈 수 있다고 말해줬다.
스타필드에 매장이 있어서 방문해서 아기를 태워 봤는데 의외로 잘 앉아서 다리도 굴리며 타는거였고 또 내리기 싫어서 징징거렸다. 집에오자마자 인터넷으로 주문주문!
인터넷이 매장보다 몇만원이라도 싸기때문 구성품 앉아서 탈때 조립시 서서 탈때 조립시 아기가 17개월쯤에 사준건데 지금 21개월인 요즘까지도 너무너무 잘타고 있다. 아직은 세워서 타기엔 다리길이가 좀 애매해서 앉아서 타거나 아..........
스쿳앤라이드 육아템으로 완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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