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상일 용인시장, 정전협정 69주년 맞아 강연자로 나서

 이상일 용인시장, 정전협정 69주년 맞아 강연자로 나서

“비극의 역사가 남긴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상일 용인시장이 정전협정 69주년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27일 용인시청 3층 에이스홀에서 열린 ‘특례시민 안보공감 강연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강연에서 이 시장은 “독일의 런던 폭격을 두려워한 영국의 네빌 체임벌린 총리는 유화정책을 내세우며 히틀러와 만났지만, 히틀러의 야욕을 읽지 못해 처참한 실패와 좌절을 맛봤다”며 “체임벌린의 실패는 적의 도발을 분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지 않으면 적의 도발이 오히려 더욱 거세진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대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에서 ‘잊혀진 전쟁’으로 불리던 6·25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한 고(故) 윌리엄 웨버 대령과 한국전 종군기자로 활약하며 ‘귀신 잡는 해병대’라는 말을 만든 고 마거릿 하긴스 기자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https://bit.ly/3viF6l1 동영상 이상일 용인시장 정전협정 69주년 강연 Lee Sangil, Mayor of Yo...

# 69주년 # 참전용사 # 정전협정 # 이상일 # 유엔군 # 용인시장 # 용인시 # 날 # 국가안보 # Yongin # Sang-il # Mayor # Lee # 참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