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도 끄적끄적..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써놓고 보니깐 뿌듯하고 계속 찾아보게 되는 일기장 같은 느낌!
어느새 11월도 다 지나고 23년 마지막 달인 12월이에요 시간 참 빠르게 잘 가는구나..c 월요일부터 친구랑 만나서 방어 사냥! 부평 풍덩이라는 곳을 다녀왔는데 친구랑 둘이 작년에 먹은 방어보다 더 맛있다고 신나게 먹고 왔습니다 ㅎㅎ 위에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친구를 태그 해서 올리고 친구가 그 스토리를 공유했는데 친구 남자친구 반응 ㅋㅋㅋㅋ 평소에 사진을 진짜 못 찍거든요..
대방어 제철에 꼭 가야 하는 부평역 이자카야 [풍덩] 주말에 만났던 친구가 대방어 먹고 싶다는 말에 바로 다음 주 고?!를 외치고 월요일에 퇴근하고 다녀왔습니... blog.naver.com 전날 둘이 소주 다섯 병 마시고 아침에 출근하려니 갈증이 너무 나는 거예요 근데 생수가 뜯어진 게 없어서 냉장고 열자마자 보이는 부르르 한 캔 들고나왔어요 ㅎ..
부르르 아시나요?! 쿠팡에서 나랑드 사이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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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blog]11월 끝자락과 12월 시작 그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