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2일 부산에서 대마도를 왕복 5만 원도 안되는 가격에 특가로 나온 편이 있어서 덜컥 예매했다. (대마도는 두 번째지만) 뭐 어차피 여행은 영영 혼자 다닐 것…?
아무 생각 없이 내 맘대로 다녀보자…. 서울역에서 부산역 도착 부산항에서 코비호를 타고 히타카츠로 도착하니 구름이 많이 껴있는 날씨 카이칸 식당(かいかん食堂)에서 식사와 생맥주~ 한잔 들이키고!
식당에 만화책이 많이 있지만 숙소에 가야 해서 읽을 시간은 없다. 두 번째로 묵는 카미소 호텔(花海荘) 역시!
배신하지 않아! 가미쓰시마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함!
방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좋다. 바닷물이 맑다.
그러나 깊어 보인다. 저녁에는 항상 가는 미나토스시(みなと寿司)가 문을 닫아서 산라쿠스시(山楽寿司)로 택시 아저씨가 데려다 주었다.
해산물 정식에 한잔 먹고! 호텔가서 자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