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과거를 추억하기 위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로 돌아가서 쓰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한마디로 옛날이야기….)
카미소호텔(花海荘)에는 고양이가 있다 ㅎㅎ 문 앞의 고양이 때문에 자동문이 계속 열리고 닫혀도 직원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일한다. ㅋㅋ 아침해가 뜨고 있다.
이런 풍경을 방에서 볼 수 있다니... 몇 십만 원짜리 호텔도 아니고 1박에 8만 원도 안 하는데 ㅋㅋ 오늘은 이즈하라(厳原)에 갔다 오자.
내가 있는 히타카츠는 상대마도 가미쓰시마 이즈하라는 남쪽 섬, 하대마도 같은 개념이다. 주소는 이즈하라마치 (厳原町) 히타카츠 읍내까지 가기 위해 카운터에서 불러준 택시가 도착했다.
좁은 쓰시마에도 파친코가 몇 개나 있는지 모르겠다. 무려 오픈 행사로 다운타운이 온다?!
아침 일찍 문을 연 미마쓰 레스토랑(三松レストラン)에서 아침을 먹었다. 나폴리탄을 먹었는데 사진은 어디 있는지 찾지 못하겠다.
딱 읍내 경양식집 ㅋㅋ 레스토랑 분위기이다. 공중전화 부스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