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간 시내 구경 저어기 오른쪽 중간에 대관람차 있는 곳이 해양공원 해양공원에 가보자. [Спортивная набережная] 동상 말도 타게 해주고 말은 오줌도 똥도 잘 싸고 ㅋㅋ 화장실 이용료 15루블 (300원) *휴지 포함 왼쪽 칸에 사장실에 계신 사장 할머니가 돈 받으심 ㅋㅋ 공짜가 없다 없어..
ㅋㅋ 지금은 모르겠는데 블라디보스토크역의 화장실도 유료였으니 말 다 했지 분수 불붙은 봉 돌리는 젊은이 봉 돌리다 떨어졌는데 관객들이 민망하지 않게 박수쳐줌ㅋㅋ 여유로운 사람들 아무리 러시아 경제가 안 좋니 소득이 한국보다 어쩌니 해도 쉴 때는 확실히 쉬고 웃으면서 쉬는 모습이 보기 좋다. 기타도 치고 뱀 목에 감고 사진도 찍고 아기 데려 나와서 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부엉이랑 매도 구경하고 부엉이랑 매랑 둘이 친한 가보다 해양공원 잠실의 월드나 용인의 랜드랑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꺄르르 하는 게 보기 좋다.
대관람차 이건 재미있어 보인다. ㅋㅋ 수중 범퍼카 같은데 한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