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사원을 뒤로하고 식사를 하기 위해 한적하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찾아 나섰다. 우붓의 빌라로 가는길에 구글맵에서 사람들 많지 않고 조용한 곳을 하나 찍어서 무작정 갔다.
손님도 별로 없고 조용하고 한적한 우붓의 레스토랑이었고, 우리는 피자를 시켜서 먹었다. Karsa Kafe Jl.
Bangkiang Sidem, Keliki, Tegallalang, Kabupaten Gianyar, Bali 80571 인도네시아 다음날 아침이 되어 우붓의 빌라에서 조식을 먹고 우리의 다음 빌라가 있는 쿠타로 간다. 쿠타의 빌라에 가는 길에 식당에 들려 나시짬뿌르 (Nasi Campur)를 먹었는데, 착한식당이다. 3,000원도 안하는 가격에 배불리 먹었다.
Campur campur Jl. Raya Uluwatu No.7, Jimbaran, Kec.
Kuta Sel., Kabupaten Badung, Bali 80361 인도네시아 그리고 우리의 빌라에 도착, 지붕 하나에 한 채이다. 수영장도...
원문 링크 : 20190328 ~ 0406 자카르타, 발리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