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뿔리나를 떠나 쿠타까지 가는 길에 기사분과 여친이 알고 있는 경치 좋은 곳을 들르기로 했다. 발리 뿔리나를 나와 기사님을 기다리며...
날씨는 조금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분다. 쿠타까지는 2시간이 넘는 거리라서 가는 길에 식사를 했다.
우붓 시내에 있는 채식뷔페에 들렀다. 건강에 좋은 느낌!
Sawobali Cake & Cofee Shop Jl. Hanoman No.73, Ubud, Kabupaten Gianyar, Bali 80571 인도네시아 가는길에 기사님이 추천한 따나롯 (Tanah lot) 해변에 들렸다.
사원이 있고 크고 작은 바위가 많이 있는 신기하고 성스럽고 장엄한 풍경을 갖고 있는 해변이다. 돈을주고 신성한 물에 세수하고 먹고, 돈을 주고 신성한 뱀을 만지면서 곧 있을 우리의 혼인과 배우자 비자 발급에 대해 성스러운 기도를 했다.
하지만, 풍경은 정말 가슴이 뻥 뚤리는 것 같았다. Tanah Lot Temple Jl.
Tanah Lot, Beraban, Kediri...
원문 링크 : 20190203 ~ 0209 자카르타, 발리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