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저희 부부는 꼭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쏟아지는 비를 뚫고 김해 생림에 갈 일이 있었습니다. 가는 길에 시간이 남아서 어디서 밥을 먹을까 생각을 하며 고갯길에서 갑자기 국숫집이 보이더라고요.
물론 주변에 다른 식당들도 있었는데 한정식, 백숙, 메기매운탕 등등 둘이 간단히 점심으로 먹기에 부담스러운 메뉴였습니다. 그래서 주차를 하고 들어갔는데 국수만 파는 국수전문점이었습니다.
메뉴에 국수 메뉴들과 파전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들어오고 나서 근처의 가야 CC에서 일하시는 분들, 코스 돌고 지인분들과 가볍게 드시려는 분들이 줄줄이 오셨습니다.
외관은 비가 와서 급하게 들어가느라 찍을 생각을 못 했어요 가격도 착하고 가게 내부는 평범하다고 생각하려고 했는데! 셀프 어묵 코너가 있어서 1,000에 한 꼬치를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왼쪽 아래에 물떡이 있는데 고것이 맛있어서 오시는 분들은 꼭 드시더라고요. 물떡 떨어지면 손님분들이 "물떡 없어요" 바로바로 사장님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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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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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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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방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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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맛집